15세 미만 희생자에도 특별지원금 지급법 공포 후 2개월이 지난 날부터 시행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여객기 참사진상규명과 피해자 및 유가족의 피해구제를 위한 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권영진 위원장이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5.4.7/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참사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무안공항 참사전남 무안국제공항무안공항 여객기 사고무안공항 특별법무안공항 지원국회 전남 무안국제공항 지원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김윤덕 장관 "무안공항 둔덕 설계 변경 수사 필요"12·29여객기참사 유가족 "항철위 이관 환영…이제부터 시작"전진숙 의원 "로컬라이저·둔덕은 장애물…정보 미제공은 위법"부산항공청 "무안공항 '콘크리트 둔덕' 부적절…설계변경 이유 몰라"사조위 "제주항공 참사, 콘크리트 둔덕 충돌로 생존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