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계, 일반국민·범야권 오픈프라이머리 100% 참여 방식 제안민주, 현행 경선 규정 '권리당원 50%·일반국민 50%' 유지할 듯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오픈 프라이머리 등 대선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정치권민주당더불어민주당김윤덕비명계조국혁신당완전국민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대전충남 정치권, 정부 통합 지원안에 "실망 vs 환영" 엇갈려(종합2보)'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李대통령, 19일 與지도부 靑 만찬…외교성과·지방선거 논의영국 정치인들 "FIFA, 미국 월드컵 개최권 박탈해야" 요구전재수 부산시장 출마하면 지역구는 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