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명계, 일반국민·범야권 오픈프라이머리 100% 참여 방식 제안민주, 현행 경선 규정 '권리당원 50%·일반국민 50%' 유지할 듯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오픈 프라이머리 등 대선 관련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5.4.6/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대통령정치권민주당더불어민주당김윤덕비명계조국혁신당완전국민원태성 기자 "10 vs 36000" 숫자의 함정…로보락·다이슨 로청 흡입력 '꼼수'전국 주유소 휘발유 2주·경유 3주 연속 가격 ↑…다음주도 상승세 전망관련 기사6·3 지선 출사표 던진 김남준·박찬대·한준호, 인천서 만찬 회동전재수 출판기념회 '인산인해'…부산시장 대세론 재확인이철우 경북지사 "TK행정통합, 민주당의 대승적 협조 요청드린다"'미국-이란 전쟁' 당정 대응책 모색…이번주(3~6일) 주요일정"배신자 용서 안 한데이" vs "왜 쫓아내노"… 보수의 심장 두 동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