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부부 자연인 된 만큼 오로지 법·원칙에 따라 수사해야""관련 특검법 재의결과 재발의 통해 진실 규명에 나설 것"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24년 8월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청사 브리핑룸에서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을 마치고 퇴장하는 모습. (뉴스1 DB)2025.4.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수사기관윤석열김건희내란죄도이치모터스검찰공수처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통과…野 "지선용 내란몰이"(종합)'내란+김건희+해병대원' 2차 특검법 국회 통과…6개월 251명 투입'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 돌입…與주도 처리 예정내란 우두머리 1심 1년 만에 마무리…그 사이 구속·석방·파면된 尹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내달 19일 1심 선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