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비방·협박 극우 파쇼 세력·수구 기득권 세력 여전""다시 한번 국민 마음 모아달라…향후 60일이 60년 결정"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12월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대표조국혁신당윤석열파면파쇼서울서부지방법원헌법재판소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국회 문턱 넘은 2차 종합특검…검찰 내부선 미제사건 폭증 우려[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7일, 토)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범여권 "턱없이 부족, 유감"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