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비방·협박 극우 파쇼 세력·수구 기득권 세력 여전""다시 한번 국민 마음 모아달라…향후 60일이 60년 결정"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12월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조국대표조국혁신당윤석열파면파쇼서울서부지방법원헌법재판소관련 기사테슬라 비상탈출·임시번호판에 BYD 中 정보 이전 논란…국감 질타"정착지원금 줬다가 120% 환수"…GA 설계사 신용불량자로 내몰린다與, 한동훈에 집중포화 "권력 금단현상"…韓 "조폭처럼 달려들어"(종합)與, 한동훈에 십자포화…"권력 금단현상" "혼자 발 동동"혁신당, 조희대 업무추진비 의혹에 "엄정한 법적 책임 반드시 물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