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제 위기라는 증거…추경 10조원으론 턱없이 부족설 명절을 앞둔 지난 1월 14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 본점에서 현금 운송업체 관계자들이 시중은행에 공급될 설 자금 방출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2024년법인세한국은행법인세1위2.6조납부유승민황당한소식난생처음대기업제치고한은이실물경제위기증거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