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옥중 서신을 통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에게 무죄를 선고한 항소심 재판부가 윤석열 정권의 수거대상(붉은 줄)이 될까 염려했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조국조국혁신당이재명더불어민주당무죄옥중독거실무죄소식기뻤다.사법리스크사라져허위사실공표죄없애야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李대통령 "광역도시 탄생, 균형발전 큰 계기…함께 힘 모아달라"[속보] 李대통령, 여야 지도부에 "국익 위한 대외적 관계에는 힘 모아달라"李대통령, 여야 지도부와 오찬 회동 앞서 "대한민국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