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박용진 전 의원이 지난 2월 21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만나 악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2.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박용진이재명더불어민주당조기대선후보경선참여포기고민약점잡지않아다행포지티브선거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탈환이냐 수성이냐…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충청·부산 '총력전' 시동박용진 "李대통령 생중계 업무보고 차기대선에 영향…무능력 후보 안 통해"與 재선 김영배, 옛 서울역서 16일 서울시장 출마 선언'서울시장 도전' 박주민 "기본·기회 특별시로 만들겠다"박홍근 "李 대통령, 정원오 칭찬…기초단체장 격려지만 부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