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발생한 대형 싱크홀(땅 꺼짐) 사고로 매몰된 30대 오토바이 운전자의 유가족이 소방대원들의 부축을 받으며 이동하고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오토바이 운전자 박 모 씨(33·남)는 이날 오전 11시 22분쯤 싱크홀 중심에서 고덕동 방향 50m 지점에서 호흡과 의식이 없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2025.3.25/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싱크홀목숨오토바이윤종군명복원태성 기자 중동 여파에 기름값 '비상'…1주 사이 휘발유 55원·경유 86원 급등두산에너빌리티, 美 기업과 '조 단위' 가스터빈 7기 공급계약 체결관련 기사이재명, 세월호 11주기 추모…"대통령실 재난관리 컨트롤타워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