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韓 탄핵·26일 李 항소심 선고…尹 선고 28일 유력여야, 결과 따라 유불리 계산해 향후 전략 세울 전망2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주위가 경찰 버스로 방어선이 구축되어 있다. 경찰은 윤석열 대통령 탄핵 선고 당일 갑호비상을 발령해 가용 경찰력 100%를 동원할 예정이며, 선고 전후로 외부인이 헌재 100m 근방으로 접근하지 못하게 '진공 상태'를 만들겠단 방침이다. 2025.3.2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이재명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윤석열한덕수탄핵헌법재판소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신동욱 '당게' 공개 검증 띄우자…친한계 "조작 징계 자인하나"장동혁, '쌍특검' 단식 사흘째…"법치 지키기 위해 목숨 바칠 각오"靑참모 지선 출마 설전…與 "바람직한 흐름" 野 "선거캠프 전락"(종합)배현진, 장동혁 단식 중단 촉구 "韓 제명 사태 수습하고 당 총력 모아야"민주 "靑출신 인사들 지선행은 책임정치 표현…국힘 비방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