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결정 지연…1~2명 재판관 절차 신중, 전원일치 뜸 들이기나경원 의원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릴레이 1인 시위를 앞두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성민, 유상범, 나경원, 조배숙, 정동만 의원. 2025.3.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주민나경원나경원에정말실망이재명2심선고뒤윤석열탄핵선고헌재정치하라는말한두명재판관절차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