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홍준표 대구시장.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준표한동훈유승민친한계인간말종광기노욕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안철수 "탄핵의 강 건너 통합할 것을 약속하자"…金·韓·洪에 제안한동훈 "홍준표, 정치 오래 한다고 품격 안 생겨…이재명, 숨었을 때 난 돌진"'1호 당원' 파면에 국힘 '참담'…잠룡 많지만 강자 안 보여與 잠룡들, 尹 선고기일 지정에 "헌재 결론 어떻게 나도 승복해야"홍준표 "3년짜리 대통령 뽑으려 대선 하나"…임기 단축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