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호 국민의힘 이조심판 특별위원장(왼쪽)과 최지우 법률자문위원이 2024년 4월 2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종합민원실에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박은정 후보 배우자 이종근 전 감사의 다단계업체 수임 관련 고발장을 제출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4.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신지호친한친윤이철규아들며느리대마수수한딸배후의심저질음모론대포족박태훈 선임기자 박은정 "내 남편이 친윤 검사?…허위 사실, 그럴 시간 없었다"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관련 기사'韓 제명' 파장…"장동혁 재신임 물어야" "송언석도 사퇴"친한계 신지호 "장동혁 '똘똘 뭉쳐'에 尹·황교안은 포함, 한동훈은 글쎄"[인터뷰 전문]신지호 "張, 당게 사태 갖고 뭐라도 하면 당 쪼개진다"신지호 "김민수 최고위원 '尹어게인', 해당행위 넘어 이적행위"[팩트앤뷰]신지호 "송언석 혁신위는 월권…'최종병기' 한동훈 아껴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