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수호서 '압박' 전략 변경…야권 잠룡들 목소리 약화이재명 선거법 2심 뒤 尹탄핵 결론나면 비명계 공세 강화윤석열 대통령 파면 촉구 도보행진에 참가한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1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에 도착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3.12/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여당야당국민의힘헌법재판소윤석열 탄핵 심판 선고윤석열 탄핵 심판대선더불어민주당김지현 기자 李대통령, 지선 앞둔 올해 첫 내치 화두 '지방균형·국민통합' 꺼냈다李대통령 "아소 총리, 한일정상회담 日사회서 긍정 평가라 전해"관련 기사60·70대도 등 돌렸다…국힘, 민주당 '대형악재'에도 지지율 하락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李대통령 "여야, 국익·균형발전 힘 모아야"…국힘 회동 불참(종합)'2차 특검법' 필리버스터, 종결 표결 돌입…與주도 처리 예정李대통령 "광역도시 탄생, 균형발전 큰 계기…함께 힘 모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