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왼쪽)와 인요한 최고위원이 지난해 12월 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서울여성정치아카데미 1기 개강식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4.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인요한친윤한동훈윤석열화해시도실패자리없다후보감아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