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尹 왕따당할 때 함께한 나, 쫓겨날 것 알면서도 탄핵 찬성"

尹 배신은 '프레임'…朴 전 대통령 만나 배우고 싶다
2년전 대구 환대, 정치 시작점…계엄해제, 보수 구한 뗏목 노릇

본문 이미지 - 2019년 10월 17일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과 한동훈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있다. 2019.10.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2019년 10월 17일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과 한동훈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이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서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 참석해 있다. 2019.10.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2023년 11월 17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대구스마일센터를 찾아 직원 간담회를 마친 뒤 입구에서 기다리던 시민들의 요청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2023년 11월 17일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17일 오후 대구 수성구 만촌동 대구스마일센터를 찾아 직원 간담회를 마친 뒤 입구에서 기다리던 시민들의 요청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1.17/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