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종근 특수전사령관이 2024년 12월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위원 질의에 답변하던 도중 고개를 떨구고 있다. 2024.12.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곽종근특전사령관내란죄회유양심선언박범계날조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검찰, '국회 진입 계엄군' 김현태 707단장 3차 소환조사윤상현 "곽종근 사령관은 공익신고자 자격 없다…野에 회유당한 의혹"성일종 "박범계, 곽종근 회유"→ 朴 "면책특권 믿고 거짓말…국회 밖에서 말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