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 권성동 원내대표, 김상훈 정책위의장 등 당 지도부가 3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 박근혜 전 대통령 사저를 찾아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한 뒤 신동욱 수석대변인이 사저를 떠나기 전 브리핑하고 있다. 2025.3.3/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신동욱국민의힘친윤기각확신시나리오만약의경우탄핵내부점검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尹탄핵심판] '기각·각하' 자신 국힘…"4대 4 가능성 높다"與지도부, 尹선고 생중계 시청…의원 20여명은 방청(종합2보)與, 민주 '한덕수 재탄핵' 경고에 "겁박 도 넘어…막가파 따로 없어"尹 만난 인요한…"그냥 잘 계시더라, 대통령 건강 검진한 것 아냐"친윤 "尹, 불법 구금도 수용했는데 '승복 메시지 없다' 비난? 우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