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024년 4월 29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영수회담에 앞서 집무실에 도착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맞이하며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4.4.29/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이재명이낙연동시청산87체제종식7공화국개헌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정성호 "尹, 전직 대통령답지 않아…檢, 권력 따랐던 과거 성찰해야"與 "국힘 정당해산 청구할건가"…정성호 "헌법절차 의해 판단"'내란특검' 조은석, 첫 일정으로 檢 비상계엄 특수본부장 만나'윤석열 외가' 강릉서도 개표 시작…"이번엔 달라" vs "강릉만은"검찰, 尹 내란 재판부에 '비화폰 압수수색 필요성' 의견서 제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