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 거쳐 대학 진학한 법조 15년차 14개월 딸 엄마윤석열 대통령 측 김계리 변호사가 25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대심판정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최종 변론에 출석해 대화하고 있다. 2025.2.25/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윤석열대통령변호인단김계리84년생계몽령임신출산육아로몰랐다.중고등과정검정고시인하대박태훈 선임기자 우재준 "한동훈 당선 첫 마디는 '죽을 뻔했다'…張퇴진 후 비대위→전대"선관위 진상조사위원장 "노태악, 부인 동반 해외출장 비난감…상근제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