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022년 1월 20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 회동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1.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최재형국민의힘32년법관가정법원장사법연수원장감사원장박태훈 선임기자 유승민 "'정부가 미래적금 사기 쳤다'는 예비 신랑 말에 가슴이…경제참모 경질을"안철수 "李대통령 '닥공'하겠다더니 '공포대'…주택공급 포기한 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