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022년 1월 20일 오후 서울 남산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 회동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2022.1.20/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헌법재판소최재형국민의힘32년법관가정법원장사법연수원장감사원장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최재형 "인용이든 기각이든 진정으로 승복해야"…누구처럼 '진짜인 줄'은 곤란최재형 "법원, 尹 공소기각 가능성 커…헌재 영향 제한적, 심리적 부담"최재형 "헌재, 꼭 전원일치 결정할 필요는 없어…朴때 8대0, 국민 통합됐냐?"최재형 "尹 헌재 발언, 내란죄 수사 염두에 둔 듯…변명, 납득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