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천하람(오른쪽) 개혁신당 의원이 명태균 씨와 함께 있는 모습. 개혁신당을 창당해 22대 총선에 뛰어든 2024년 3월 쯤 창원버스터미널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SNS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명태균이준석끈끈한관계천하람남상권변호사나떨고있니기억안난다.젋은치매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강선우 1억 '공천 정가' 확인…이런데 민주·국힘, 2인선거구 증설?"'구속 연장' 尹 "상처 입어도 쓰러지지 않고 달리는 적토마처럼…화이팅"관련 기사김건희특검, '공천개입 폭로' 강혜경 소환…정치권 줄소환 촉각서정욱 "한동훈, 명태균·檢 이용해 尹洪吳錫 쳐내"→ 韓측 "가짜뉴스, 법적조치"명태균 측 "金 여사 '김상민 도와주면 장관', 김영선 '나는 밸도 없나' 격분"홍준표 "명태균에 '나가라'고 한 게 전부…절대 용서 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