曺 "尹의 檢, 찌르고 또 찔렀지만 살아남았다…차범근에 송구"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2024년 12월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 News1 이승배 기자12·3 비상계엄을 앞두고 체포대상자 명단, 이른바 데스노트를 만든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 ( JTBC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국조국혁신당노상원데스노트A급수거대상살인예비음모수사처벌박태훈 선임기자 아들의 이모 찬스 7억 상가 구입 논란에 강신철 "제가 전쟁중이어서""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尹 체포' 탄핵 정국 큰 산 넘어…국회는 여전히 '전쟁중'조국 옥중 서신 "尹 구치소에서 만나겠다 싶었는데…난 땀 나도록 뛴다"조국 "이제, 남은 건 검찰 해체"…서울구치소 수감31년만에 재수감 조국 "맨몸 운동책 갖고…'권총 든 5살 꼬마' 尹, 아주 위험"수감 D-1 조국 "이제 잠시 멈춘다, 건강 챙기고 성숙해져 돌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