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명태균 이름도 들어본 적 없다, 공직자는 깨끗해야"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이 1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2030·장년 모두 Win-Win하는 노동개혁' 대토론회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5.2.19/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김문수고용노동부장관이재명박정희이재명중도보수박정희가진보이준석나이한동훈훌륭한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국힘, 이 대통령 시정연설 '보이콧'…張 "이제 전쟁, 李정권 끌어내려야"(종합)송언석 "李 재판중지법, 유죄 스스로 자백…민주당의 자기 부정"장동혁 "박정희 정신으로 이재명 정권 헌정파괴 막겠다"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정청래, 호남에서만 두자릿수 지지율…전국 기준으로 조국·장동혁에 뒤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