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관계자들이 드나들고 있다. 정치브로커 명태균 씨를 둘러싼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의혹 사건 수사를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했다. 창원지검 전담수사팀(팀장 이지형 차장검사)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명 씨 의혹 관련 중간수사 결과를 발표했다. 2025.2.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금태섭명태균서울중앙지검김건희공개소환윤석열도소환검찰정치적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