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9월 4일 오후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데일리안 창간 20주년 SUPER SHOW'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기대선친윤친한국민의힘한동훈윤석열신동욱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김재섭 "계몽령 칼춤 중진, 제거해야" vs 윤상현 "당원 분노…그냥 못 넘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