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3월 13일 민주통합당 문재인 상임고문(부산 사상)이 19대 총선에 출마한 전재수 후보(북강서갑)의 지역구인 부산 북구 구포시장을 방문해 상인들과 악수하고 있다. 전 후보는 19대 총선에서 낙마했지만 20대부터 22대까지 내리 3선에 성공했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전재수더불어민주당친노친문문재인문재인존경하지만문재인에실망김경수와다른스탠스친노막내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