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작가와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박수현고민정유시민비명주자비판당망하는길입틀막과한언어박태훈 선임기자 차기 주자 적합도 오세훈 20.4% 선두…한동훈 14.3%신동욱 "정점식 '계엄 사과' 추진은 오보…왜 프레임으로 몰고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