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다함께 만드는 세상, 모두의 질문Q 출범식'에 참석해 휴대폰을 보고 있다. 2025.2.7/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박용진비명친명당내비판이견노무현의실윤석열리더십배척이재명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탈환이냐 수성이냐…최대 승부처 서울·경기·충청·부산 '총력전' 시동박용진 "우리 어머니가 '뭐 좋다고 그렇게 하냐' 할 만큼 열심히 선거운동"민주, 사람사는세상 국민화합위 정책 협약식…"비명 친명 없다"이재명 선대위 '통합' 간판…조직·실무 핵심은 친명계민주, 선대위 중심 당 운영 체제 전환…이념·계파 초월 통합에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