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2024년 4월 7일 서울 영등포구 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22대 총선 사전투표함 보관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전투표는 본투표 5일전인 4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동안 진행됐다. 2024.4.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부정선거의혹사전투표불신홍준표한동훈본투표기간늘려2~3일본투표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