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수사 검찰 태도 석연치 않아…비화폰 수사 방해""검찰, 경찰의 김성훈 구속영장 신청에 적극 협력하길"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2025.2.6/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김지현 기자 서울교육청, 2732억 투입해 폐교 '교육자산'으로 전환"26년째 25만원 수당 올려달라" 교사들 요구…'연 9000억+α' 재정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