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3일 오후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 앞에서 지도부와 함께 윤석열 대통령 면회를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2.3/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서울구치소윤석열접견안철수조정훈국민의힘의원조용히갔어야신중하게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김상욱 "尹접견 권영세·권성동 왕당파냐, 설 맞아 왕에게 인사?…끊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