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은혁 재판관 임명 보류 헌재 심판 두고 탄핵 언급 잦아져인용에도 거부 땐 가능성…헌재 결정 늦어지면 탄핵 무용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현안관계장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기획재정부 제공) 2025.2.5/뉴스1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최상목대통령권한대행경제부총리기획재정부장관탄핵원태성 기자 "수원갈빗집 보고 있나"…SK하이닉스, 올해 '1.4억' 역대급 성과급 파티코오롱그룹, '무지개 디딤돌 멘토링' 10기 해단식 개최관련 기사북한인권재단 이사 추천 공문 지난해 0건…'인권 무관심' 또 확인尹, 59분 최후진술서 "헌정질서 붕괴"…특검, 징역 10년 구형(종합2보)[일지]12·3 비상계엄 선포부터 내란특검 수사 종료까지특검 "尹, 2023년 10월 이전부터 계엄 준비"…한덕수·추경호 등 27명 기소특검 "한덕수·최상목, 尹에 유리하도록 헌법재판관 임명 안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