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9월 4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오른쪽)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데일리안 창간 20주년 SUPER SHOW'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조기대선우상호경쟁력은오세훈오세훈상대힘들다중원싸움김문수가만만한동훈말투싸가지박태훈 선임기자 6년 전 '김부겸의 아내입니다' 눈물의 편지 쓴 부인…金 "평생 죄인"주진우 "전쟁추경 아니라 '김어준 출연료' 추경…TBS지원 50억을 왜 넣어"관련 기사우상호 "文 적폐 청산 기간 좀 길어 피곤…이재명 계엄 청산, 굵고 짧게"우상호 "尹 '계엄 늘 준비'? 평시에도 계엄 하겠다는 자백…괴물의 궤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