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4회국회(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반인권적 국가범죄의 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안 재의의 건 등 8개 법안 무기명 투표를 하기 전 박범계 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2025.4.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조기대선尹비상계엄선포우상호민주당이재명정치보복이재명다를것문재인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우상호 "尹 '계엄 늘 준비'? 평시에도 계엄 하겠다는 자백…괴물의 궤변"우상호 "권영세, 국민이 '생선'이냐…난적 오세훈, 한동훈 싸가지 없지만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