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최고위원으로 한동훈 지도부 일원이었다가 사퇴, 한동훈 체제 붕괴를 불러왔던 진종오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자신의 SNS를 통해 다시 한동훈 대표와 손을 맞았음을 알렸다. (SNS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국민의힘친한계.한동훈진종오최고위원사퇴한동훈지도부붕괴다시함께뭉치는친한계박태훈 선임기자 민주 지도부 '친청계' 우세에 박지원 "우린 모두 親청와대" 원보이스 강조'성추행 의혹' 경찰 조사받은 장경태 "제출 영상 단 3초, 원본 공개하라"관련 기사한동훈 "배달앱 폭리 막아야"…친한계, '배달앱 갑질 방지법' 발의100회 채운 국힘 의원총회 살펴보니…'당론의 장'이자 '처형의 무대'친한계 "당론은 전 당원 투표로 결정해야…윤희숙 혁신위 우려"조경태 "윤상현 선대위원장 인선 철회 않으면 선거운동 중단"한동훈 "저는 계속해보겠다"…친한계와 당원 가입 독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