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2024년 11월 14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한 식당에서 점심을 먹은 뒤 자신의 실질적인 법률대리업무를 맡은 남상권 변호사의 사무실로 이동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명태균 씨 측 변호인 남상권 변호사. ⓒ News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남상권변호사윤상현홍준표몽둥이찜질공관위원장선임과정많은이야기홍준표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명태균 측 "홍준표 '명 사장' 하면서 문자…윤상현과 형아우, 이언주도 친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