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에 나선 15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 앞에 김기현 의원(가운데)을 비롯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5/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이준석개혁신당부정선거음모론황교안끝장토론체포영장저지관저집결의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관련 기사이준석 "민주, 이재명 법정구속 가능성 걱정이나"→ 민주 "尹 만든 반성부터"이준석 "한동훈은 尹 복제품…이재명은 본인 위해 칼 휘두를 것"이준석 "尹 결정 4월로, 이재명 2심 뒤 냉각기…재판관 사이 이견 있는 듯"서울대 찾은 이준석 "보수, 종교와 정치 분리해야…尹 이상한 사람"이준석 "尹 석방에 뛰려던 與 주자들 역동작 걸려 우왕좌왕…특히 한동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