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고용노동부장관이 지난 12월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9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 윤석열 대통령 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내란행위 관련 긴급현안질문에서 계엄 사태와 관련해 국무위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국민들에게 허리 숙여 사과하고 있는 가운데 혼자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12.11/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차기대권후보리얼미터여론조사김문수8%보수1위이택수여론조사전문가박태훈 선임기자 박선원 "총기위협 지시 尹, 고작 징역 5년?…정경심은 딸 표창장 한장에 4년"정성호 "필버 24시간 대기만 벌써 4번째, 신기록…노자 도덕경 읽으며 밤샘"관련 기사국힘 지지층 전략적 선택 조짐…한동훈 부상·한덕수 변수단숨에 보수 2위 한덕수…민주, '제2 윤석열' 될라 신중이재명, 무죄 후 2.6%p↑ 49.5%…양자대결 과반 전승[리얼미터]국힘·비명계 개헌 압박 커진다…'지지율 상승' 이재명 버티기'임기단축' 개헌 압박받는 이재명…"개헌론, 저잣거리 널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