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4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서 망원경과 캠코더를 든 경호처 요원들이 바깥 동향을 살피고 있다. 2025.1.1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공수처국가수사본부박지원경호관본능거스리는훈련사랑하는경호관내란수괴방어말라박태훈 선임기자 '이모 찬스 7억' 아들 상가 구입에…강신철 "제가 전쟁 중이어서 몰랐다""우리 땐 어딜 가나 이렇게…" 생방송서 'DOC와 춤을' 춘 한동훈 [영상]관련 기사尹수사, 이제는 검찰의 시간…'공수처와 공조' 경찰 발등 찍혔나尹 체포→ 洪 "꼭 그랬어야 했나" 吳 "망신 주기" 安 "부끄럽다" 元 "불구속""44인 자살특공대" vs "국수본 불법내통"…尹체포 초읽기에 전운"공사 하청주나"…尹 측, 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경찰 일임 비판'尹 내란 혐의' 檢특수본·警안보국 동시 수사…상설특검 수순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