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2차 체포영장 집행 시도가 임박한 가운데 1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대통령 관저에 차량에 들어가고 있다. 2025.1.12/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체포영장이준석개혁신당대북확성기관저앞에윤석열투항하라심리전박태훈 선임기자 혁신당 "13일까지 답없음 우리 길로…선거후 합당? 제로는 아냐"신동욱 "배현진, 장동혁의 정적 아냐…서울시장? 열심히 고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