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전까지 협상 가능…내란 무마·은폐 특검이면 어려워""가짜뉴스 대응, 카톡 검열 아닌 여론조작에 대한 강력 대응"박범계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윤석열 정부의 내란·외환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을 안건으로 상정하고 있다. 2025.1.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조승래내란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계엄특검법원태성 기자 'K-반도체 인재' 사냥 머스크도 가세…삼성·SK 긴장, 소부장 울상LG AI연구원, 'AI 윤리 보고서' 발간… 유네스코 권고 이행 유일 공개관련 기사與, 尹 사형 구형 "국민 눈높이 상식적 결론…극악무도 대역죄"(종합)범여권, 尹 구형연기에 "사법 참사" "국민 우롱한 결정"(종합)범여권, 尹 '내란 우두머리' 결심 연기에 "국민 우롱" "침대축구"수사 종료 앞두고 '김건희 수사개입' 급부상…추가 특검 단초되나계엄 1년, 여야 대치 정점 향해…12월 국회 '추경호 뇌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