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재, 6인 체제로 27일 尹 탄핵 첫 변론준비기일 진행6인 체제 길어질 경우 내년 4월 2명 추가 퇴임…민주, 최상목 압박정청래 국회 탄핵소추단장과 법률대리인단 공동 대표 김이수 전 헌법재판관 등이 27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소심판정에서 열리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사건에 대한 첫 변론준비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4.12.27/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탄핵한덕수최상목국회헌법재찬관헌법재판소정청래원태성 기자 주유소 기름값 4주 연속 하락…고환율에도 하락세 지속 전망E1, 31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관련 기사尹 전원일치 불투명…韓 선고로 드러난 재판관들 '인식 차'한덕수 탄핵 기각에 김영록 전남지사 "尹 '위법'과 비교대상 안돼"유정복 "한덕수 탄핵 기각, 민주당 권력놀음 멈춰야"홍준표 "한덕수 탄핵 기각 헌법 논리 충실…尹도 기각해야"국힘 "탄핵소추 남용 방지 위한 개정안 발의…정치적 도구 악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