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치명적 실수는 청와대 떠난 것…터가 안 좋아도 하기 나름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2023년 9월 24일 서울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린 추석맞이 팔도장터를 깜짝 방문해 반려견 써니를 쓰다듬으며 대화하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2023.9.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홍준표윤석열대통령실이전실수터가안좋아도하기나름권위상실다음대통령청와대복귀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홍준표 "尹 계엄은 자폭행위…1월말 '자진하야' 건의, 그랬다면 파면 없었다"홍준표 "대선, 30여년 정치 인생 마지막 사명…새 나라 세우겠다"누리꾼이 쓴 "선거 또 패배" 글에…홍준표 "파천황의 개혁 필요"홍준표 "탄핵 기각 예측…이재명 살아나는 바람에 尹도 살아날 것"與 잠룡들, 尹 선고기일 지정에 "헌재 결론 어떻게 나도 승복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