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017년 대선, 청와대에서 함께 일했던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차가운 겨울바람을 뚫고 옥살이를 하기 위해 교도소로 들어갔다며 안타까움을 감추지 못했다. (SNS 갈무리) ⓒ 뉴스1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로 징역 2년이 확정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16일 오전 수감을 위해 경기 의왕시 서울구치소로 들어가기 전 지지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2024.12.16/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민정조국수감세심한분2017대선때만나겨울바람단단해질것조국이떠났다.안타까움박태훈 선임기자 유인태 "이혜훈 빨리 관뒀음 덜 망가졌을 것…버티면 더 망가지고 결국 탈락"서정욱 "尹 사형구형에 웃음? 계엄 떳떳했기에…몇년 살면 나와, 전두환도 2년"관련 기사8·15 광복절 특사 2주 앞, 조국 돌아올까…정치권 촉각조국 만나고 온 고민정 "미소 여전한 그와 함께 있었음 한다"…사면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