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 부부 공천 개입 의혹의 핵심 인물인 명태균 씨가 지난 11월 14일 오후 공천을 대가로 정치자금을 주고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윤일지 기자지난 10월 31일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과 명태균 씨의 녹취록을 공개했다. 2024.10.31/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황금폰윤석열미공개대화구체적내용윤상현에게지시남상권변호사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김부겸 지지'에 국힘 부글→"설마" "노망" "총리 노리냐"국힘 조광한 "지난 주말 만난 이진숙 감정 격앙…'여의도로' 꺼내기가"관련 기사명태균 "여론조작 의혹 허위"…신용한 예비후보 고소김건희 이어 명태균까지 무죄…尹·吳재판 입증 부담 커진 특검팀장성철 "김건희 여조 무죄? 尹 '괜히 계엄해 감옥' 땅치고 후회할 것"'공천 대가 돈거래' 명태균 징역 6년 구형…내년 2월5일 선고(종합)하필 12월 3일 계엄? 박범계 "황금폰에 쫄아서" 부승찬 "역술인이 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