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식 국회의장이 비상계엄령이 선포된 지난 3일 밤 서울 여의도 국회 담을 넘어 경내로 들어가고 있다. (국회 사무처 제공) 2024.12.4/뉴스1(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우원식월담퇴근우원식국회의장탄핵가결윤석열윤석열탄핵신초롱 기자 17세에 딸 낳고, 38세에 손자 얻은 이 여성…"세계 최강 동안 할머니""축의금 확인해 보니 '빈 봉투'…그 친구 그냥 넘길까요, 말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