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승찬 "육본 투스타들 합류 지시에 이동…2차 계엄 의심"계엄사령관을 지낸 박안수 육군참모총장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열린 계엄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 답하고 있다. 두번째줄 왼쪽부터 이진우 수도방위사령관, 곽종근 육군특전사령관. 2024.12.10/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계엄군특전사수방사수방사령관국회보호어불성설국회보호계엄군진압부승찬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관련 기사檢, 특전사 예하 국제평화지원단장 소환…'계엄 출동대기'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