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혜, 명태균 리스트에 이름 오르자 갑자기 참전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김재원 최고위원이 지난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대화하고 있다. 오른쪽은 한동훈 대표. 2024.11.14/뉴스1 ⓒ News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명태균녹취파장당권게시판국민의힘한동훈한동훈가족게시글윤석열부부비난1068개전수조사대통령비판은12개뿐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