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훈 "비명계 40~50명 금방 모여…이재명 사퇴 후 434억 변상은 개인이"

薛 "'비명계 움직이면 죽여' 최민희, 조폭이나 할 수 있는 말"

본문 이미지 - 설훈 새로운미래 경기 부천시을 후보가 지난 4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4.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설훈 새로운미래 경기 부천시을 후보가 지난 4월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총선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4.4.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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