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7일 생일을 맞은 책임당원 강혜경 씨에게 생일축하 메지시를 보냈다. 오른쪽 사진은 윤석열 대통령 배우자 김건희 여사의 공천개입 의혹을 제기한 강 씨가 지난 6일 오전 소환조사를 받기 위해 경남 창원시 성산구 창원지방검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는 모습. (SNS 갈무리) ⓒ News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강혜경명태균생일축하문자책임당원국민의힘노혜경변호사폭로김영선공천박태훈 선임기자 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천하람 "이혜훈 도덕성마저 처참, 2016년엔 '동료 의원 낙선 기도' 요청까지"